Prompt Guide · Midjourney

Midjourney 프롬프트 공식

피사체 → 스타일 → 조명 → 카메라 → 파라미터, 순서만 지켜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Prompt Guide 약 5분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는 글쓰기 프롬프트와 완전히 다른 규칙을 따릅니다. 문장이 아니라 쌓아 올리는 키워드의 순서와 조합이 핵심입니다.

기본 공식

Midjourney 프롬프트는 대체로 아래 순서로 쌓으면 안정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1. 피사체(Subject) — 무엇을 그릴 것인가
  2. 스타일(Style) — 사진인지, 일러스트인지, 어느 화풍인지
  3. 조명(Lighting) — 빛의 방향과 분위기
  4. 카메라/구도 — 렌즈, 각도, 피사계 심도
  5. 파라미터 — 비율, 버전 등 기술적 옵션
예시
cinematic portrait of a woman reading a book in a café, soft golden hour lighting through window, shot on 85mm lens, shallow depth of field, film grain --ar 4:5 --v 6

1. 피사체는 구체적으로

"a woman"보다 "a woman in her 30s wearing a wool sweater"처럼 나이대, 옷차림, 동작을 구체화하면 결과물의 일관성이 높아집니다.

2. 스타일 키워드는 한두 개만

스타일 관련 키워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서로 충돌해서 애매한 결과가 나옵니다. "watercolor"와 "hyperrealistic"을 동시에 넣기보다, 원하는 방향 하나를 명확히 정하는 게 낫습니다.

3. 조명은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같은 피사체, 같은 구도라도 조명 키워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4. 카메라 용어로 사실감을 더하세요

shot on 35mm film, 85mm lens, shallow depth of field 같은 실제 카메라·렌즈 용어를 넣으면 사진 같은 결과물을 얻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일러스트를 원한다면 이런 키워드는 빼는 게 좋습니다.

5. 파라미터로 마무리

프롬프트 맨 끝의 --ar(비율), --v(버전) 같은 파라미터는 이미지의 형태와 엔진 버전을 결정하는 기술적 옵션입니다. 인스타그램용 세로 이미지라면 --ar 4:5, 와이드 배경화면이라면 --ar 16:9 식으로 용도에 맞게 조정하세요.

💡 정리: 프롬프트를 문장이 아니라 "레이어를 쌓는다"고 생각하세요. 피사체를 구체화하고, 스타일은 한두 개로 좁히고, 조명으로 분위기를 결정한 다음, 카메라 용어와 파라미터로 마무리합니다.
잘 나온 이미지 프롬프트, 다음에 또 쓰려면
BLACKBOXY 이미지 서랍에 저장해두면 스타일 조합을 다시 찾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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